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파인다이닝을 선보이며 남편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은 ‘부부 특집’으로 꾸며져 남편 박유정과 함께 현실 부부 케미도 공개된다.
이날 이정현은 “오늘 정말 중요한 손님들이 온다”며 아침부터 분주하게 요리에 나선다. 긴장 속 초인종이 울리고 등장한 손님들의 정체는 바로 남편이 병원장으로 근무 중인 병원의 동료 의사들. 뜻밖의 회식이 성사된 것이다.
갑작스러운 홈파티에 의사들은 사회생활 풀가동 모드로 어색한 리액션을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반면 이정현 남편은 특유의 아재 개그를 연달아 투척했고, 이를 보다 못한 이정현이 눈빛으로 제지에 나서며 현실 부부 케미를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남편 동료들에게 “병원에서 우리 남편 어떠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킨 동료 의사들은 그동안 이정현이 몰랐던 병원장 남편의 반전 실체를 폭로했고, 이를 들은 이정현은 “말도 안 돼!”라며 충격에 빠졌다고.
또 ‘편스토랑’ 출연 후 높아진 남편의 인기에 대한 솔직한 반응도 공개된다. 남편이 병원에서 환자들의 사진 요청을 거절했다는 이야기에 이정현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 해드려야지!”라며 발끈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병원장 집 회식 부담 MAX”, “현실 부부 케미 진짜 웃길 듯”, “이정현 요리는 또 믿고 본다”, “남편 인기 많아진 거 질투 아니고 훈육 모드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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