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송강호, 김종국, 그리고 샤이니 태민까지.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이 라인업에 생각지도 못한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바람의 손자',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이정후가 22일,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Galaxy Corporation)과 전속 계약을 맺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스포츠 스타의 손을 잡은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라는 계약으로 빅리그로 향했던 그가, 이제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까지 무대를 넓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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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국내외 매니지먼트만을 위한 계약은 아닙니다. 브랜드 협업과 다양한 콘텐츠 사업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입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한 스타성과 특유의 건강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전 세계 팬들과 더 다채롭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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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키움 히어로즈 입단 이후 2022년 KBO MVP를 거쳐 메이저리그까지 단숨에 접수한 이정후. 스포츠는 물론 엔터테인먼트에서 보여줄 그의 모습은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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