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과거 연애 고백 “누나 차 타고 귀가…양탄자 탄 기분” (누내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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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과거 연애 고백 “누나 차 타고 귀가…양탄자 탄 기분” (누내여2)

스포츠동아 2026-05-22 11:2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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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방송인 딘딘이 과거 연상녀를 만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오전 KBS2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한혜진, 장우영, 딘딘, 박진우PD가 참석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이날 딘딘은 ‘누내여2’에 대해 “이 프로그램 속 누나들은 다른 연애 프로그램과 다르다. 남자 출연진이 들어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어머, 어머’ 하는 느낌이라면, 여기서는 정말 귀여워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저도 누나들과 만나는 자리에 가면 귀여워해주고 우쭈쭈해주셨다. 조금만 더 귀여워했으면 무릎 위에 앉혀주셨을 정도”라며 “몇 번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연상녀를 만날 때는 기대고 싶은 느낌이 있지 않나. 방송을 보면서 출연진들이 누나들에게 기대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니 ‘저런 게 좋았지’ 싶었다”며 “또 누나들은 연상이지만 상대에게 귀여워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도 있다. 그런 벽이 허물어질 때가 연상연하 커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장벽이 무너지면서 점점 동등해지는 과정이 있다. 벽 하나를 허물 때마다 연하남들만의 쾌감이 있다. ‘이거 깼다’ 싶은 순간들이 있는데, 그런 모습이 방송에 잘 담겨 있더라”고 덧붙였다.

딘딘은 과거 연상을 만났던 경험도 공개했다. 그는 “방송에 누나가 운전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도 예전에 만났던 누나가 자기 차로 저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있다”며 “정말 양탄자를 탄 기분이었다. 방송을 보면서 ‘저 남성 출연자 너무 설렜겠다’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해당 연상녀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 누나는 지금 결혼해서 아이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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