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충룡 후보
[한라일보] 강충룡 제주도의원 후보(국민의힘, 송산·효돈·영천동)가 21일 오후 6시 30분, 효돈파출소 사거리에서 '행복유세 출정식'을 갖고 "중단 없는 발전, 검증된 실력"을 기치로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강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1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비전을 선포하며 "만감류 전체에 대한 재해 보상 확대를 추진하고, 노지감귤 가격 관당(3.75㎏) 8000원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효돈지역을 바꿀 3대 핵심 비전으로 ▷하효항의 혁신적 변신과 경제 활성화 ▷명품 교육·복지 인프라 구축 ▷지하수 보호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중진 의원이 가진 정치적 무게감과 압도적인 추진력은 초선 의원이 흉내 낼 수 없는 강력한 자산"이라며 "중앙정부 및 제주도정과 긴밀히 소통해 효돈에 필요한 예산을 확실히 가져오고, 시작한 사업은 반드시 끝장을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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