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수면을 돕는 불면증 극복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 '꿀잠'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6일∼7월 14일 기간의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총 5차례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만 65세 이상 노원구민은 오는 29일까지 수락노인종합복지관 4층 '노원어르신상담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 회복과 편안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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