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의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등 차량 전달식 모습.왼쪽부터 신영통점 이한기 사업주, 1회차 1등 당첨자 김주희 씨, 분당본부 설수봉 본부장.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연간 프로모션과 환경보호 줍깅으로 봄날의 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22일 올해 프로모션인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회차 시상식을 갖고, 1등 당첨자에게 1등 경품인 벤츠 차량을 전달했다.
당첨 영예를 안은 김주희 씨는 이날 타이어뱅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벤트 응모 매장인 타이어뱅크 신영통점에서 벤츠 E클래스 차량을 인도받았다.
올해 1월과 2월 중 전국 530여개 매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회차 추첨을 진행한 결과다.
김주희 씨는"믿기지 않던 당첨 사실이 오늘에서야 실감이 난다"며 "이런 큰 행운을 다른 분들도 많이 느끼실 수 있도록 타이어뱅크가 더욱 번창하셨으면 좋겠다"란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1회차 1등 고객님께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타이어뱅크는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타이어뱅크는 올 연말까지 전국 530여 개 타이어뱅크 매장 어디서나 타이어 2본 이상 교체 시 응모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등 벤츠, 2등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 3등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타이어뱅크의 '함께해요 플로깅 행사' 참여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뱅크는 앞선 지난 18일 세종시 이응다리(금강보행교) 일대를 도는 환경정화 행사인 '함께해요 플로깅'도 진행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통한 ESG 활동의 일환이자 타이어뱅크 본사 소재지인 세종시 일대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타이어뱅크 임직원은 이응다리 전체 구간과 금강변 산책로를 따라 약 3시간 동안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타이어뱅크는 그동안 주기적인 지역사회 플로깅 활동과 일회용품 줄이기, 이면지 사용 독려 등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을 정화함으로써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플로깅에 참여한 직원은 "지역사회 환경을 지키는 것은 기업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타이어뱅크가 진정성 있는 자세로 더 많은 사회적 책임 실현으로 ESG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외에도 소방히어로,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과 출산장려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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