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야외 식음 콘텐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오는 8월 말까지 ‘서머 바비큐’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바다 전망, 프라이빗 테라스, 반려동물 동반 등 지점별 특성을 반영한 바비큐 패키지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3곳과 켄싱턴리조트 7곳 등 총 10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설악비치는 해변 전망을 앞세운 ‘오션 셰프 바비큐’를, 설악밸리는 단독형 객실 테라스를 활용한 ‘테라스 인 바비큐’를 선보인다. 충주 지점은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 가능한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운영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여름 시즌은 야외에서 먹고 즐기는 식음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야외 바비큐를 주제로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켄싱턴을 방문한 고객이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즌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