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S리테일은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한 것으로, 직접 책을 읽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동화 오디오북을 제작했다.
녹음된 음원은 전문가 편집을 거쳐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이용하는 센터 35곳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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