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호리구치, UFC 2위 마넬 캅과 6월 맞대결…챔피언 벨트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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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호리구치, UFC 2위 마넬 캅과 6월 맞대결…챔피언 벨트까지 노린다

일간스포츠 2026-05-22 09:3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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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구치 쿄지. 사진=UFC

UFC가 오는 6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플라이급(56.7kg) 랭킹 2위 마넬 캅(32·포르투갈/앙골라)과 5위 호리구치 쿄지(35·일본)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UFC 파이트 나이트: 캅 vs 호리구치'는 6월 21일(한국시간) 생중계된다. 언더카드는 오전 6시, 메인 카드는 오후 9시에 시작된다.

캅(22승 7패)은 또 한 번의 보너스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라이트급 피니시로 유명한 캅은 브랜든 로이발, 아수 알마바예프, 브루노 실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는 호리구치에게 지난 패배를 복수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UFC 첫 타이틀 도전 기회를 따내려고 한다.
 
전 UFC 타이틀 도전자 호리구치(36승 5패 1무효)는 UFC 복귀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려 한다. 모든 영역에서 완성도가 높은 호리구치는 아미르 알바지와 타기르 울란베코프를 상대로 확실한 승리를 거두며 플라이급 랭킹 5위권에 진입했다. 호리구치는 이제 캅을 상대로 또 한 번의 피니시를 기록하며 커리어 사상 가장 큰 승리를 노린다.

사진=UFC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UFC 밴텀급(61.2kg) 랭킹 15위 파리드 바샤라트(28·잉글랜드)와 떠오르는 신예 이든 유잉(28·미국)이 격돌한다. 
 
바샤라트(15승)는 종합격투기(MMA) 무패를 질주 중이다. 데이나 화이트 콘텐더 시리즈(DWCS) 시즌6 출신인 그는 제앙 마츠모토, 크리스 구티에레즈, 빅터 휴고를 줄줄이 제압하고 기량을 증명했다.
 
유잉(10승 2패)은 3연속 무패 상대를 제압하면서 상승 기류를 탔다. 타격가인 유잉은 맬컴 웰메이커와 하파엘 이스테방을 상대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UFC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이제 랭킹 15위권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옥타곤에 오른다.

이외에도 밴텀급 랭킹 10위 카롤 호자(브라질)와 14위 루아나 산토스(브라질)의 대결, 가스톤 볼라뇨스(페루)와 마이클 애즈웰(미국)이 페더급(65.8kg) 매치 등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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