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를 언급했다.
21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식당을 찾아 순대국밥과 회, 편육 등 다양한 음식을 시켜 맛을 봤다.
성시경은 "옛날에는 어디 가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 마츠시게 유타카 형님을 모시고 오고 싶다는 얘길 하지 않았나. 요즘에는 이런 음식을 먹으면 미요시 아야카를 데리고 오면 참 좋아할텐데 싶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지난 4월 성시경은 미요시 아야카와 커플 화보를 촬영하고,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케미를 칭찬하며 실제 연인이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댓글로 드러내기도 했다.
성시경은 "제가 사랑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부인하며 "댓글에 둘이 사귀라고 많이 올려주시는데, 중요한 건 아야카도 자기 입장이 있지 않겠나"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분이지만, 남녀 간의 그런 사이는 절대 아니다. 이런 설명을 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 김칫국을 마시는 것 같지 않나. 너무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그 친구가 정작 뭐라고 생각할지 걱정된다"고 속내를 밝혔다.
성시경은 1979년생,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7살이다.
미요시 아야카는 일본의 배우이자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미요시 아야카, 성시경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에서 폭로까지…"허위사실" 선 그었다
- 2위 이요원 "잘생긴 남편? 필요없어...돈 없는 것이 최악"
- 3위 158cm '日 피겨 왕자', 최고 미녀 스케이터와 '동거 중'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