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피겨 선수 출신 김연아가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1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5월 2주차(11일~17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6.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8.6점)인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을 제쳤다.
3위(8.0점)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랭크됐다.
4~10위는 전 야구 선수 유희관(7.3점), 전 야구 선수 최준석(7.1점), 전 야구 선수 이대호(6.0점), 전 씨름 선수 이만기(5.4점), 전 농구 선수 허재(5.3점), 전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5.2점), 전 농구 선수 서장훈(4.6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