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살로몬이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에서 1위에 올랐다.
살로몬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5월 2주차(11~17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32.5점으로 2위(27.8점) 아크테릭스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노스페이스는 25.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4~10위는 스노우피크(18.5점), 파타고니아(15.5점), 디스커버리(14.1점), 내셔널지오그래픽과 K2(이상 11.3점), 코오롱스포츠(11.1점), 블랙야크(8.5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아웃도어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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