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결국 제작진에 불만 폭주…“욕 나온다” 무슨 일?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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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결국 제작진에 불만 폭주…“욕 나온다” 무슨 일? (독박투어)

스포츠동아 2026-05-22 09:0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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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S, E채널 사진 제공=채널S, E채널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새 시즌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생길을 예고했다.

6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까지 ‘개그맨 찐친 5인방’이 게임 결과에 따라 출연자 사비로 여행 경비를 결제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이다.

공개된 추가 티저에는 시작부터 제작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독박즈’의 모습이 담겼다.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절벽 앞에 선 멤버들에게 제작진이 카메라 고정용 스트랩을 건네며 “손목에 잘 걸어 달라”고 요청하자, 장동민은 “손목에 왜?”라며 의아해한다. 이어 “우리가 촬영 중간에 카메라 내려놓을까 봐 그러는 거냐”며 황당해한다.

이후 멤버들이 아찔한 산 정상에 오르자 분위기는 급변한다. “여긴 안전 장비 하고 와야 하는 곳 아니냐”, “이래서 카메라를 손목에 채웠구나…”라며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김준호는 결국 “욕 나온다, 욕 나와”라며 현실 반응을 터뜨린다.

하지만 제작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카메라를 손목에 잘 걸어 달라”고 재차 강조했고, 장동민은 “카메라는 떨어질까 봐 줄 달고, 우리 몸에는 줄 안 달고?”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유세윤은 “이렇게 해야 우리가 떨어지는 것도 찍을 수 있으니까”라며 특유의 비꼬는 입담을 날려 폭소를 안긴다.

새 시즌부터 더 독해진 제작진과 시작부터 멘붕에 빠진 ‘독박즈’의 날것 여행기가 기대를 모은다.

누리꾼들은 “독박투어는 고생할수록 웃김”, “장동민 분노 모드 벌써 재밌다”, “첫 여행부터 이 정도면 시즌 역대급 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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