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플러스는 지난해 ‘SM타운 라이브 2025 인 LA’(SMTOWN LIVE 2025 in LA) 독점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고, 올해는 매달 새로운 아티스트의 공연 실황을 선보이는 형식으로 협업을 확대했다. 한국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멕시코 등 총 5개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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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SM 콘서트는 삼성 TV 단독 채널 STN(Samsung TV Network)과 SM타운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독점 공개한다. 삼성 TV 플러스 이용자는 누구나 공연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첫 무대는 오는 30일(한국시간) 공개되는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이다.
삼성 TV 플러스는 구글과 공동 개발한 ‘이클립사 오디오’ 기능을 지원한다. 이클립사 오디오는 IAMF(Immersive Audio Model and Formats) 기반의 차세대 3D 오디오 기술이다. 이를 통해 공연 실황 콘텐츠 시청 시 압도적인 음향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와 연동해 공연 감상의 몰입감 역시 높였다.
최준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플러스 그룹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팬들이 K팝 공연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삼성 TV 플러스만의 기술력과 연결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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