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금요일인 22일 부산·울산·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부산과 울산에는 오전 9시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후까지 해안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해상에는 풍랑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와 울산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1도, 경남 22∼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부산 17.2도, 울산 15.5도, 창원 17.1도, 밀양 18.2도, 통영 17.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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