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언니’ 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뒤늦은 후회…“직설 듣기 싫었다, 지금은 미안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관종언니’ 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뒤늦은 후회…“직설 듣기 싫었다, 지금은 미안해”

일간스포츠 2026-05-21 23:22:38 신고

3줄요약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조민아와의 불화설을 언급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서인영VS이지혜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역대급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을 회상했다. 서인영은 “(이지현) 언니가 왜 얼음 공주처럼 저러지? 싶었다.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하는데 어렸을 때는 결이 안 맞았다. 그때는 (조) 민아랑 놀았다”고 조민아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이어 “근데 이제는 민아랑 연락을 안 한다. 내가 미안한 일이다.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는데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다. 얘는 입바른 말을 잘 못 한다.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얘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니까 그 말이 듣기 싫었다”며 “그래서 내가 연락 안 했는데 나의 모자란 점이었다. 내 결혼식에도 걔만 안 불렀다. 미안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