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같은 장소서 1시간 간격으로 출정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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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같은 장소서 1시간 간격으로 출정식 진행

경기일보 2026-05-21 22:5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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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선거운동 출정식에서 유세 지원팀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윤덕흥기자

 

6·3지방선거 선거운동 시작 첫날인 21일, 군포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와 국민의힘 하은호 후보가 산본 중심상업지 역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1시간 시차로 각각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4년만에 전·현직 시장의 리턴매치이다. 이날 두 후보는 각각 같은 당 도·시의원 후보와 함께 퇴근 길 시민들을 향해 ‘지역 발전·지역경제 활성화,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국힘 출정식에서 하은호 후보 는 지난 4년간 함백산 추모공원 이용, 국도 47호선·전철1,4선 지하화 추진사항 등을 열거하며 “이들 사업의 완성을 위해 군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표 지지”를 호소했다.

 

또 인근 50여만 도시에 400세대인 영구임대아파트가 25만 군포에는 3천8백여세대로 그동안 누구도 말하는 사람이 없어 이로인해 많은 복지예산이 소요되어 왔다며 임대아파트 필요하지만 현 상태에서 더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도 서울시와 협의해 군포를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이 되도록 할것”이라며 “이자리에 함께 한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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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장 후보가 군포 산본로데오거리에서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6·3지방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있다. 윤덕흥기자

 

같은 자리 오후 7시, 민주당 한대희 후보가 ‘깨끗하고 강한 행정력, 군포 재도약’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이학영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이 함께 하며 귀중한 한표를 호소했다.

 

한 후보는 4년전 패배에 대해 “죄송하다, 28만 도시가 25만 도시로 멈춰있는 도시로 쇠퇴하는 도시가 됐다”며 “다시 뛰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개발과 관련 “재개발·재건축, 당정동 공업지역 재정비 등은 4년전 재임시절 계획한 것이지만 바뀐 곳이 없고 교통편도 마찬가지”라며 “당선돼서 이를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앞서 이학영 국회의원이 강조한 재개발·재건축, 철도전철 지하화, 화물복합터미널, 47호선 지하화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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