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원로배우 백수련이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N 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백수련이 출연했다.
이날 백수련은 익숙하게 라이브 카페로 발을 옮겼다. "여기는 어디냐"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백수련은 "어디긴 어디냐. 우리 가게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그는 "혼자는 아니고 둘이 운영한다"라며 "이제는 늙어서 혼자는 못한다"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백수련은 가게에서 직접 노래도 불렀다. 그는 최근 손님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그럼에도 직접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운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큰 매장을 여럿 운영했던 백수련이지만, 지금은 모든 사업을 접고 라이브 카페만 운영하고 있다.
그는 "그 때 당시에 '백수련은 손님 상대 안 하고 선글라스만 끼고 앉아있더라'라는 후기가 있었다. 그때는 여왕처럼 군림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백수련은 이날 방송에서 100억 가까운 빚이 있었던 사실을 밝혔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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