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현대백화점 식품관서 과일만 수십만 원 쇼핑…'회전율 좋아서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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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현대백화점 식품관서 과일만 수십만 원 쇼핑…'회전율 좋아서 신선해'

인디뉴스 2026-05-21 2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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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유튜브
고소영 유튜브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압구정 현대백화점 식품관 쇼핑 영상을 공개했다. 사과 4알 가격이 5만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도 '매일 먹는다'고 쿨하게 답해 화제가 됐다.

'믿을 수 있는 곳'에서만 사는 고소영의 과일 철학

 

고소영 유튜브
고소영 유튜브

 

고소영은 영상에서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과일은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산다'고 운을 뗐다. '1~2만 원 더 비싸더라도 현백 식품관 과일이 제일 맛있다'며 고가 쇼핑의 이유를 분명히 했다.

제작진이 현대백화점 과일이 맛있는 이유를 묻자, '나 같은 아줌마들이 많이 사가서 회전율이 좋으니까 신선한 것 같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자신의 쇼핑 습관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가 오히려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사과 4알에 5만 원…제작진도 '미쳤나 봐' 경악

 

고소영 유튜브
고소영 유튜브

 

이날 고소영의 장바구니에는 6개들이 무화과(4만3000원), 골든키위 3알(9000원), 딸기 한 팩(2만2000원)이 차례로 담겼다. 크림슨 포도(1만5000원), 대저 짭짤이 토마토(1만5000원)까지 더해지며 쇼핑 스케일은 점점 커졌다.

최애 과일로 꼽은 사과 4알의 가격이 5만 원에 달하자 제작진이 '미쳤나 봐'라며 당황했다. 고소영은 '요즘 과일이 다 비싸다, 그래도 나는 아침마다 사과 반쪽씩 꼭 먹는다'며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과 4알이 5만 원이면 나는 1년에 한 번 먹겠다', '현백 식품관이 신선한 이유가 회전율이었구나, 설득됐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으로는 '재력 클래스가 다르다', '부러운 건 아닌데 부럽다'는 반응도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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