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네팔 출신 배우 검비르가 삭힌 홍어를 자연스럽게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검비르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한국에 정착한 지 26년차가 된 검비르는 이날 방송에서 수산 시장을 찾았다. 시장을 둘러보던 검비르는 삭힌 홍어 시식을 발견하고는 망설임 없이 홍어를 집어들었다.
무리 없이 홍어를 먹는 검비르에 가게 사장은 "삭힌 것도 드실 줄 알고, 잘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서 검비르는 최애 간식 '홍어 간'도 먹었다. 그는 "프랑스에 있는 푸아그라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최고다"라며 홍어 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인에게도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을 무리 없이 맛보는 검비르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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