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1일 오후 6시 5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도리 한 사찰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는 식당 용도로 사용 중이었던 114㎡ 규모의 경량 철골조 부속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나서야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 보일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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