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군 복무 당시 훈련소에서..."과자 사게 했더니 66만원 긁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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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군 복무 당시 훈련소에서..."과자 사게 했더니 66만원 긁더라"

엑스포츠뉴스 2026-05-21 18:0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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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RM(본명 김남준)이 군 복무 당시 훈련소에서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RM은 지난 2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RM은 "옆 소대 애들한테 카드를 줘서 (과자를) 사게 했다가 얘네가 PX에서 무슨 달팽이 크림부터 생필용품까지 66만원을 긁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포스기가 고장이 났다. 논산 훈련소 최초라더라. 포스기가 고장이 나서 중대장님이 나랑 애들을 다 불러서 '도대체 뭘 하는 거냐'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애들 과자 좀 사라고 했습니다' 했는데, 알고 보니까 자기들 엄마한테 보내드릴 몸보신 하는 그 용품을 다 산 거였다"면서 영수증에 명시된 항목이 100개가 넘어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서 결국 걔네가 와서 '죄송합니다 형' 하더라. 그래서 '아냐, 근데 달팽이 크림은 좀 아니지 않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고 컴백했으며, 4월 9일부터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7월 19일 열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마돈나, 샤키라와 함꼐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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