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송혜교도 반한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더 지나면 못 올릴 거 같아서 비 오길래 호다닥”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상하이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투명우산을 쓴 강민경은 블랙홀터넥에 베이지 미니스커트 셋업을 매치해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홀터넥으로 드러난 강민경의 직각 어깨 라인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강민경과 절친한 배우 송혜교는 하트 이모티콘을 3개 연달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린 또한 “너 또 이쁘고 그런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1월 다비치 콘서트 ‘타임 캡슐: 시간을 잇다’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현재 대학축제 시즌을 맞아 캠퍼스에서 다비치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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