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애니, 본업 '아이돌' 못 숨겼다…컬럼비아대 졸업식서 '앙증' 손인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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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애니, 본업 '아이돌' 못 숨겼다…컬럼비아대 졸업식서 '앙증' 손인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1 16: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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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졸업식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애니는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소재의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날 졸업식은 라이브로 생중계됐으며, 컬럼비아대학교를 상징하는 하늘색 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한 애니의 모습이 포착됐다.

애니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단상 위로 올랐고, 굳은 표정으로 내려오는 다른 학생들과 달리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발견한 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손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애니.

엄숙한 졸업식 분위기 속에서도 여유로운 제스처를 보이며 현장을 음악방송으로 탈바꿈했다. 

이 같은 애니의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학위복 화사하니 잘 어울린다", "졸업식에서 끼부리다니", "완전 아이돌 다 됐다", "카메라 찾는 속도가 연예인 그 자체", "표정 하나로 분위기 장악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애니는 컬럼비아대에서 미술사학, 시각예술학을 전공했다.

지난 1월 복학 소식을 전한 애니는 "휴학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었다. 당시 멤버들과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결정했었다"며 "예전에 열심히 학점 많이 따놔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애니.

애니는 5월까지 이어진 봄 학기를 소화하면서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을 병행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상하이, 대만 등 아시아 각지를 오가는 글로벌 스케줄을 소화한 뒤 다시 미국으로 향해 학업에 매진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특히 복학 후에도 팬 소통 플랫폼 등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해 6월 올데이 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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