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안현모와 이혼한지 3년째인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이혼 심경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너 이러려고 형 불렀니? 이혼 토크쇼 다 거절했는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케이윌은 '아는 형수' 코너의 게스트로 라이머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혼인 케이윌과 마주한 라이머는 이혼을 언급하며 "(이혼은)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세상에 안 좋은 경험이라는 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안 해도 경험은 있는 것 같다"고 한 마디로 정리했다.
라이머는 "우리 가족들한테, 특히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했다. 결혼이라는 건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고, 가정과 가정이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거다. 그래서 가족들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혼 심경을 전한 라이머는 "저는 어쨌든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있고,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럴 때 나에게 중요한 게 뭔지 보는 눈이 더 생긴 것 같다"고 재혼 의사가 있음을 고백했다.
라이머는 2017년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3년 이혼했다.
사진=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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