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전세사기 피해 청년 만나 “원상 회복 방안 검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전세사기 피해 청년 만나 “원상 회복 방안 검토”

코리아이글뉴스 2026-05-21 16:01:26 신고

3줄요약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정원오 후보가 청년안심주택 전세사기 피해자를 만나 “피해자들이 원래 권리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2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소재 2U스튜디오에서 전세사기 피해 청년 윤여진씨를 만나 피해 상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윤씨는 “청년안심주택을 믿고 입주했지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안과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정 후보는 “서울시 정책을 믿고 입주한 만큼 피해로 인한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며 “선거 이후 인수위원회가 꾸려지면 서울시 제도 운영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전세사기 문제는 한 사람의 인생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추가 대책이 필요한지 검토하고 피해자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청년안심주택 제도가 보다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검토하고, 피해자들의 원상 회복 방안까지 포함해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코리아이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