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이번 지방선거, 지방정부 실력 교체하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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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이번 지방선거, 지방정부 실력 교체하는 선거”

경기일보 2026-05-21 15:4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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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21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이번 지방선거를 “지방정부의 실력을 교체하는 선거”로 규정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말뿐인 서울시장이 아니라 실천으로 검증하는 서울시장을 원하시면 정원오에게 6월3일 투표해달라”며 “이재명 정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삼성전자 파업 위기를 해결하고 막힌 호르무즈 해협을 뚫고 우리 유조선이 선원들과 함께 한국으로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능한 지도자가 만들어 낸 결과이자 실력이다. 이제 서울시만 바꾸면 된다”며 “성동구의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 펼쳐 살기 좋은 서울,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서울로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성동구 지역경제 활성화, GTX-C 노선 왕십리역 정거장 설치, 공공셔틀버스 ‘성공버스’ 도입, 최근 5년간 침수 사고·싱크홀 인명사고가 전무했다는 실적 등을 강조했다.

 

한편 정 후보 캠프는 6·3 지방선거 유세 돌입을 앞두고 각계 전문가 85명을 수석특보로 영입했다. 도시공학·교통·문화예술·의료·경영·언론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포함됐다. 주요 인사로는 오영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서은숙 상명대 교수, 이수범 서울시립대 교수, 김학진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안태훈 전 JTBC 앵커 겸 기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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