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KCM이 가족과 함께 첫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선다. KCM은 아버지와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떠올린다.
21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팔 근육은 거들뿐, 겁쟁이 KCM 아빠의 첫 놀이공원 나들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KCM은 딸과 함께 첫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첫째 딸 서연이는 신난 듯 차에서 노래를 부르며 "울 가족 최고로 많이 사랑한다"라고 흥얼거렸다.
지난 방송에서 KCM은 둘째를 돌보느라 서연이를 신경쓰지 못했고 이에 서연이는 삐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달래주기 위해 KCM이 첫 가족 나들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KCM은 놀이공원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함께 놀이공원에 갔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그 기억이 너무 소중하다. 서연이에게도 그 향수를 남겨주고 싶다"라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딸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놀이공원에서 뛰놀며 웃음짓는 가족의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KCM 가족 나들이 현장은 27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슈돌' 공식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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