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흡입력 있는 진행 실력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동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세월의 풍파를 겪은 세 남자가 다시 한번 운명 속으로 뛰어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1세기 대군부인’ 차기작으로 편성된 이 작품은 녹슬었지만 여전히 살아 있는 본능과 의리를 지닌 중년 프로들의 활약을 그린 짠내 액션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2일 첫 방송.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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