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발표' 세븐♥이다해, 누구 닮을까…'2세 예상 얼굴' 재조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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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발표' 세븐♥이다해, 누구 닮을까…'2세 예상 얼굴' 재조명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1 15: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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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2세 예측사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2세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이다해는 개인 계정을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와 세븐은 각각 'MOM', 'DAD'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븐, 이다해 결혼식 사진

세븐과 이다해는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세븐과 이다해는 중국 등 해외에서 열띤 활동을 이어간 만큼 2세와 관련한 특별한 소식은 없었다. 

종종 채널A '신랑수업'에서 결혼 생활을 보여주며 2세에 대한 언급을 하기도 했다. 

지난 2024년 방송에서는 제작진은 두 사람의 2세 얼굴을 예측해 보기도 했다. 세븐은 "나는 자기를 닮은 예쁜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이다해는 "나는 오히려 자기를 닮았으면 싶다"고 했다. 

채널A '신랑수업'

그런가하면 자녀 수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이다해는 세븐이 다정하게 음식을 먹여주자 "자기가 대식구인 가정에서 자라서 이런 배려가 몸에 밴 것 같다. 그래서 '대식구가 이런 게 좋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챙겨주는 게 습관이 잘 안되어 있다. 집안 분위기다"라며 "외동보다는 형제가 있는 대식구가 좋구나 싶었다"라고 가족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채널A '신랑수업'

이야기를 들은 세븐은 "우리도 대식구 만들까? 한 다섯 명은 낳아야 하는 거 아냐?"라고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이다해는 "나는 주어지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그게 아니어도 우리는 행복하다"고 웃었다.

한편 두 사람의 임신 소식에 배우 성유리는 "너무 귀여운 엄마 아빠"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배우 오연수 역시 "어머. 축하해. 븐아 다해야"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 외 은가은, 소유진, 강재준, 박슬기, 려욱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축하했다. 세븐은 댓글로 "모두들 정말 고마워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세븐, 이다해, 채널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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