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가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21일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 전 좌석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하며 남다른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지난 2018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로 처음 한국을 찾은 위켄드가 글로벌 초대형 팝스타로 성장해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예매는 현대카드 회원 및 일반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20일 오후 12시부터 현대카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는 40분 만인 12시 40분에 매진했다. 이어 21일 오후 12시에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35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 명으로,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팝스타로서 위켄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는 오는 10월 7일, 8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 현대카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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