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유세 현장에 깜짝 등장했다.
21일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는 유세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고, 방송 도중 전원주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충남 공주시 공주산성시장을 찾아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영상 속 전원주는 정청래 대표의 손을 꼭 잡고 엄지를 치켜세우는가 하면,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적극적으로 유세 현장을 누비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전원주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순풍산부인과’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K하이닉스 주식을 과거 2만 원대에 매수했다고 밝히며, 현재 주가 기준 약 70배에 달하는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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