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 후 마음 굳혔나…"최종선택 할 것"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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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현숙,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 후 마음 굳혔나…"최종선택 할 것"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6-05-21 14:4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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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사계'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이 '달달한' 심야 데이트를 보냈으나 속내는 엇갈렸다. 27기 현숙은 "최종선택 할 것"이라며 마음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21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솔로민박’에서의 마지막 밤, 27기 현숙은 모두가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 어깨춤을 덩실덩실 춘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앞서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하며 ‘팔짱 스킨십’까지 하고 온 터라 기분이 한껏 업된 27기 현숙은 “나 너무 좋아. 지금 자도 여한이 없어”라며 웃는다. 

15기 영철과 25기 영자가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며 놀라워하자 27기 현숙은 “방송으로 보면 더 놀랄 걸?”이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직후 27기 현숙은 여자 방으로 가서 눕고, 뒤따라온 17기 순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다시 한번 묻는다. 

27기 현숙은 “난 엄청 명확해졌다. 내일 최종 선택 할 거야”라고 선포한다. 17기 순자는 놀라서 “그 정도야? 대박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비슷한 시각, 공용 거실에 돌아온 13기 상철은 자신에게 “약 좀 달라”는 25기 영자의 요구에 “난 남의 여자는 안 챙겨준다. 27기 현숙 님, 어디 갔냐?”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한다. 

이에 18기 영호는 “우리 이제 판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공유해도 되는 거 아냐?”라고 묻는다. 

25기 영자는 “나 들었어”라며 13기 상철과 27기 현숙 이야기를 꺼내려 하는데, 13기 상철은 돌연 정색하면서 “넌 너 얘기나 해. 남의 얘기하지 말고”라며 버럭 한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그가 이렇게 버럭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속내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27기 현숙이 공용 거실에 재등장한다. 

그는 “나 (제작진과의) 인터뷰 끝났는데, 이제 가서 자려고”라고 얘기하고 그러자 13기 상철은 “나도 인터뷰 있는데”라며 나와 27기 현숙을 여자 방까지 데려다 준다. 

이때 27기 현숙은 “잠시만 겨드랑이 빌려도 되냐?”면서 2차 팔짱 스킨십을 감행한다. 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굿나잇’ 인사를 나눈다. 

이를 본 경리는 “13기 상철 님이 (27기 현숙 님에게 마음이 없다는 말을) 미리 해줬어야 한다”,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다”라고 짚는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한편, 지난 14일 방송에서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의 심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13기 상철은 27기 현숙과의 스킨 후 "설레고 긴장되는 게 없다"라고 말했고 이에 윤보미는 "온도 차이가 크다. 내가 봤을 땐 현숙님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7기 현숙이 ‘최종 선택’까지 그리고 있는 상황 속, 13기 상철이 25기 영자에게 화를 낸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몇 커플이 탄생할지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NA·SBS Plu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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