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21일 문근영 소속사 크리컴퍼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문근영이 ‘예토’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예토’는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문근영에게는 2017년 개봉한 ‘유리정원’ 이후 약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앞서 문근영은 연상호 감독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 2에서 오지원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문근영은 2017년 희소질환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다. 이후 2024년 완치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대학로 티오엠에서 공연 중인 연극 ‘오펀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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