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오정세 “재활 운동 힘써…인간병기로 새로 태어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십프로’ 오정세 “재활 운동 힘써…인간병기로 새로 태어나”

스포츠동아 2026-05-21 14:33:39 신고

3줄요약
사진|뉴스1

사진|뉴스1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오십프로’ 신하균과 오정세가 이번 작품 속 액션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 그리고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신하균은 이번 작품 속 캐릭터 준비 과정에 대해 “나이대가 비슷했다. 그리고 액션이 많았다. 체력이나 액션을 위해 복싱을 잠깐 배웠다”라며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정세는 “제일 걱정됐던 건 이야기 흐름 속에 액션신이 많았다. 잘 구현하고 싶고, 민폐가 되면 안 되겠다 싶었다. 6개월 이상 재활 운동에 힘을 쓰면서 재활 운동으로 다져진 몸으로, 여러 도움을 받아 인간병기로 새로 태어나는 경험을 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2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