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 한동화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 ‘오십프로’는 ‘21세기 대군부인’의 후속으로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며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드라마이다. 5월22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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