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로수퍼가 스타 셰프 이원일 씨와 컬리너리 워크숍을 열었다.
아그로수퍼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서애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쿠킹 및 미식 전문 크리에이터들을 초대해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를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돈육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아그로수퍼 돈육의 맛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쿡앤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이 셰프가 호스트로 나서 단순히 조리법 전달을 넘어 돼지고기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소통했다.
이날 쿠킹 세션에서는 이 셰프가 직접 아그로수퍼의 돼지고기를 활용한 코스 요리 3종을 선보였다. 부위별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조리법과 팁도 참가자들에게 알려줬다.
이 셰프는 컬리너리 워크숍을 마친 후 “좋은 요리의 시작은 훌륭한 식재료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다. 아그로수퍼 돈육이 가진 육질과 풍미는 셰프 입장에서도 좋은 재료”라고 말했다.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컬리너리 워크숍은 요리 전문가와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프리미엄 돈육에 대한 지식과 미식을 깊이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아그로수퍼는 단순한 원육 공급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를 제안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그로수퍼는 1955년 칠레에서 설립 후 올해로 창립 71주년을 맞은 글로벌 농축산 기업이다. 프리미엄 돈육을 전 세계 51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사료생산에서 사육·도축·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 모니터링,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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