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가 화제의 ‘쾌변밥상’ 2탄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더욱 강력해진 쾌변 레시피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쾌변전도사’ 면모를 발휘한다.
앞서 문정희는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한 쾌변 3종 세트로 큰 화제를 모았다. 관련 영상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고, 레시피에 활용된 쑥가루가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문정희는 장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업그레이드된 쾌변 레시피 2종을 공개한다. 그는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며 핵심 식재료를 소개했고, 예상 밖 재료 등장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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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문정희는 촬영 현장 제작진에게 직접 만든 쾌변 레시피를 맛보게 하며 단체 ‘임상실험’에 돌입한다. 예상보다 강력한 효과에 결국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문정희의 더 강력해진 ‘쾌변밥상’ 2탄과 레시피 비결은 22일 밤 ‘불금야구’ 중계 종료 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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