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23∼26일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선수 1천290명이 출전해 38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도 체육회는 레슬링, 유도, 태권도, 단체 종목인 배드민턴을 앞세워 70개 정도의 메달을 전망한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전북과 한국 체육의 미래인 꿈나무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소년체전에 도민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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