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극적 체중 변화
- 츠키 다이어트 고백 화제
- 강미나 10kg 감량 비법
김민하, 뼈말라 여리여리 비주얼 공개
배우 김민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소매 의상을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며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는데요. 데뷔 초 통통한 매력으로 사랑받던 그녀의 극적인 변화에 팬들은 깜짝 놀랐죠. 사실 김민하는 지난해 드라마 '태풍상사' 촬영 당시에도 "술과 카페인을 끊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며 9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모습은 당시보다도 더욱 가녀려진 모습이라 눈길을 끌고 있죠. 흥미로운 건 김민하가 데뷔 초부터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않겠다는 소신을 꾸준히 밝혀 온 배우였다는 점이에요. 그래서인지 이번 변화에 대해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반응도 있죠.
빌리 츠키, "소울푸드 마라샹궈 끊었어요!"
걸그룹 '빌리(Billlie)'의 츠키도 살이 쏙 빠진 비주얼로 화제입니다. 이와 관련 츠키는 발매 쇼케이스에서 비주얼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츠키는 "먹는 걸 다 같이 너무 좋아하는데, 컴백 준비하면서 회식을 안 하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고 있다"면서도 "개인적으로 마라샹궈는 끊었다. 사실 제 소울푸드인데 다음 주 쯤에 먹으려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죠. 사실 츠키는 올해 1월 유튜브 채널 '오키키ㅇㅋㅋ'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같이 다이어트하던 언니와 하루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막대사탕 3개만 먹으며 4~5kg씩 감량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한 바 있는데요. 심지어 "저는 자기 싸움을 한다. 빈혈처럼 어지러우면 그냥 버틴다"며 "어느날에도 빈혈이 왔는데 '아 오케이'하고 혼자 버텼다. 근데 그때 이후로 기억이 없었다. 그대로 쓰러진 것"이라며 극한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직접 경험했다고 밝히기도 했죠.
강미나, 1년 만에 10kg 감량 "샌드위치 반 개씩"
인스타그램 @_happiness_o
인스타그램 @_happiness_o
그룹 '아이오아이', '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도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기안84는 오랜만에 재회한 강미나를 보고 "살이 또 빠졌다. 점점 말라간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이에 강미나는 "살을 많이 뺐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아마 10kg 정도 빠진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죠. 1년 전보다 훨씬 홀쭉해진 모습에 기안84는 "이제 살짝 배우 포스가 난다"며 감탄을 표했답니다.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은 의외로 간단했는데요. "운동 안 하고 샌드위치를 하루에 두 끼씩 먹었다. 하나 시켜서 절반으로 자른 다음에 점심, 저녁에 나눠 먹었다"라고 털어놨거든요. 하지만 음식을 참기만 한 건 아니었습니다. "정 안되면 김치찜 시켰다. 정 못 참겠으면 떡볶이 먹고"라고 솔직하게 인정하며 현실적인 다이어트 스토리를 공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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