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한 '2026년 식품 안전 관리'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완도군 제공)
전남 완도군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한 '2026년 식품 안전 관리'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완도군에 따르면 평가는 식품 안전 관리 향상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관리 제도 운영, 위생 관리, 우수 사례 등 업무 전반에 대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군은 직무 교육 이수율, 현장 장비 활용률, 기한 내 민원 처리·이물 신고 처리 비율, 식품 안전 관리 기관 간 협업 사례 등 모든 분야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도=서경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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