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 부산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르노코리아 · 부산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폴리뉴스 2026-05-21 11:09:20 신고

르노코리아는 19일 부산공장에서 부산상의와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19일 부산공장에서 부산상의와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부산상공회의소(이하 부산상의)와 함께 지역 경제 및 자동차 산업 활성화에 손을 잡았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19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부산상의와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니콜라 파리 사장, 상희정 대내외전략본부장, 조원상 영업본부장, 김기석 제조본부장 등 르노코리아 주요 임원진과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부산상의 주요 임원진 및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르노코리아와 부산상의는 부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부산상의 회원 기업 대표자 및 임직원, 가족 대상 차량 구매 혜택 제공 ▲부산상의 홈페이지 및 회원 서비스 채널을 활용한 홍보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사업 추진 등이 포함돼 있다.

판매 증대 캠페인의 대상 차량과 구매 혜택, 신청 절차 등 세부 운영 계획은 향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상의는 이날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모델인 '필랑트'를 구매하며 판매 선전을 기원했다.

협약식 직후에는 부산지역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가 진행됐다. 양측은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 부품 업계 전반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2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부산공장은 르노코리아의 심장과 같은 곳"이라며 "이번 MOU를 계기로 부산 경제와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기업들과의 상생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은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지역 제조업의 중요한 축이자 자동차 산업의 핵심 허브"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 자동차 산업과 경제 전반의 활성화를 이끄는 상생 협력의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폴리뉴스 김진우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