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한다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비 엄마로서의 진솔한 일상을 공개한다.
6월 초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한다감이 새롭게 합류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예비 엄마의 일상과 마음을 카메라 앞에 담아낼 예정이다.
한다감의 출연은 단순한 예능 합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임신을 준비하며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 임신 이후 달라진 삶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를 전할 전망이다.
특히 서툴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한다감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올가을 출산을 앞둔 그가 배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 변화해가는 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다감은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대중의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한다감 배우 보면서 희망을 가졌다”,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것 같다”, “예비 엄마 일상이 궁금하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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