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무명전설’ 전국투어가 TOP7과 함께하는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방송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화제의 출연자들이 지역별 무대에 합류하며 공연 열기를 더욱 달굴 전망이다.
오는 6월 13일 안양체육관에서 막을 올리는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전국투어 콘서트는 TOP7 멤버들과 함께 다채로운 게스트 무대를 예고했다. 첫 공연에는 이창민을 제외한 TOP7 전원이 출격하며, 이대환·김태웅·김한율과 함께 ‘흥팀’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성리,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까지 총출동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6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 공연과 7월 울산 공연에는 TOP7과 함께 이대환,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이 무대에 오르며, 여기에 최우진까지 가세해 한층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6월 27~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에서는 TOP7과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그리고 ‘흥팀’ 멤버들이 다시 한번 뭉쳐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방송 당시 진정성 있는 무대로 깊은 울림을 안겼던 김한율은 이번 전국투어에서 핵심 게스트로 활약한다. 오는 9월까지 예정된 투어 일정 가운데 총 14개 지역 무대 출연을 확정하며 전국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
최우진 역시 영남권 공연의 중심 축으로 나선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은 그는 창원과 울산은 물론 추후 예정된 대구, 부산 공연에도 합류하며 현지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TOP7의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는 물론, 게스트들의 솔로 스테이지와 스페셜 컬래버레이션까지 더해져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대거 풀어낼 예정이다. 화려한 연출과 웅장한 사운드가 더해진 만큼 전국투어를 향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각 지역마다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라인업 구성과 연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안양, 창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20여 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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