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려다 무리수” 양상국, 태도 논란 언급... 실제 연애관도 밝혀 (옥문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웃기려다 무리수” 양상국, 태도 논란 언급... 실제 연애관도 밝혀 (옥문아)

일간스포츠 2026-05-21 09:35:58 신고

3줄요약
사진=KBS2 제공


개그맨 양상국이 최근 불거졌던 연애관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개그맨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양상국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자신의 연애 관련 발언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털어놓는다. 앞서 그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는 취지의 이야기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상황. 이에 대해 양상국은 실제 연애 스타일은 전혀 다르다고 해명한다. 그는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거의 매일 바래다주고, 사랑 표현도 자주 하는 편”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평소에는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예능 촬영에 들어가면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과한 말을 하거나 무리수를 둘 때가 있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예상치 못하게 커진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상국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안긴다. 개그맨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왔던 그는 부모님이 생전 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택시 기사로 일했던 아버지가 승객들로부터 아들 이야기를 들어도 쉽게 “내 아들”이라고 말하지 못했다는 사연을 전하며 먹먹함을 자아낸다.

양상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경상도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집에 잘 데려다주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MC 유재석의 말에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난다”라고 받아치는 과정에서 다소 과한 발언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후 양상국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예능 욕심이 앞섰던 것 같다”며 사과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