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탑텐(TOPTEN)과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연중 대표 브랜드 행사를 선보인다.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탑텐키즈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상반기 ‘텐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탑텐은 기존 하반기 연 1회 운영하던 텐텐데이를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했다.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을 강조하는 ‘굿웨어(Good Wear)’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능성 냉감 의류와 여름 시즌 제품을 중심으로 최대 7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냉감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 티셔츠와 ‘수퍼스트레치’ 팬츠, ‘UV프로텍션’ 바람막이 등이 포함됐다.
최근 탑텐은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기능성과 데일리웨어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행사 기간 영화 ‘군체’ 무대인사 초청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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