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무쇠소녀단’이 시즌3로 돌아온다. 도전 종목은 쇼트트랙이다.
21일 tvN 측에 따르면, 예능 ‘무쇠소녀단’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시즌1 철인3종경기, 시즌2 복싱에 이어 시즌3에서는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무쇠소녀단’은 여배우들의 스포츠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시즌2에서는 유이, 설인아, 박주현, 금새록이 출연, 피, 땀, 눈물의 도전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시즌3에는 시즌1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 설인아와, 시즌2부터 합류한 금새록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새 멤버로는 배우 한지현과 연우가 합류한다. ‘국민 스포츠’ 쇼트트랙에 도전하는 ‘무쇠소녀단’ 시즌3가 이번엔 어떤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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