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폭주, 경수에게 “응급실 간 순자 동정 때문에 선택?”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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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숙 폭주, 경수에게 “응급실 간 순자 동정 때문에 선택?” (나는 솔로)

스포츠동아 2026-05-21 08:2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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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ENA 사진= SBS Plus·ENA 사진= SBS Plus·ENA 사진= SBS Plus·ENA 사진= SBS Plus·ENA 사진= SBS Plus·EN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31기 경수가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마지막까지 흔들렸다.

2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이 ‘슈퍼 데이트’를 통해 각자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 과정에서 더욱 복잡해진 삼각관계 속 ‘대환장’을 완성했다.

이날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겠다고 약속했던 경수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다녀온 순자를 신경 쓰며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결국 영숙에게 “한 사람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순자에게 데이트권을 쓰겠다고 밝혔지만, 영숙의 설득 끝에 다시 영숙을 선택하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후 영숙은 경수와의 데이트에서 “순자와는 밖에서 오래 만나기 힘들 것 같다”, “동정 때문에 선택하는 게 맞느냐”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흔들었다. 경수 역시 “지금도 1순위는 순자”라면서도 “조금만 더 빨리 만났으면 달라졌을까”라고 여지를 남겼고, 영숙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직진 의지를 드러냈다.

반면 순자는 경수의 애매한 태도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경수는 뒤늦게 순자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며 “네가 1순위라고 말했다”라고 전했지만, 이후에도 “영숙과 생각이 맞는 부분이 있다”라고 털어놔 순자를 다시 불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자신의 마음을 “7대 3 정도”라고 표현하자 순자는 “아직도 7대 3이냐”라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영호와 옥순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달콤한 분위기로 ‘현실 커플’ 같은 케미스트리(약칭 케미, 합 또는 호흡)를 풍겼고, 정희와 영식은 서로를 향한 질투와 오해를 풀며 한층 가까워졌다. 반면 영수와 영자, 광수의 관계는 끝내 엇갈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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