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제주 본가 行…‘알콩이&달콩이’ 근황 공개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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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제주 본가 行…‘알콩이&달콩이’ 근황 공개 (나혼산)

스포츠동아 2026-05-21 08: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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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기안84가 제주 본가를 찾아 어머니와 반려견 형제 ‘알콩이&달콩이’의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제주 본가에서 어머니, 그리고 반려견 ‘알콩이&달콩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기안84는 지난해 겨울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해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임시 보호 기간을 마친 뒤 제주 생활에 완벽 적응한 ‘알콩이&달콩이’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안84는 직접 밥그릇을 들고 ‘엄마 바라기’가 된 털 형제들과 친해지기에 나선다. 하지만 순식간에 어머니에게 밥그릇을 빼앗기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간식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강아지 유치원 가방까지 들고 등원길에 함께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안84 품에 안겨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는 ‘알콩이&달콩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어머니는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 반장이 됐다”며 “반장 턱 내야지!”라고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기안84는 예상치 못한 소식에 헛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강아지 유치원에 도착한 기안84는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와 당선 현수막까지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반려견 세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달콩이’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기안84 어머니와 ‘알콩이&달콩이’의 제주 살이는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한편 기안84는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으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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