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 공동선언문 발표’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오후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삼성전자 노사 자율교섭으로 잠정합의에 이르게 됐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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